‘2007한국공간디자인대상’ 첫 시상식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사)한국공간디자인단체총연합회(회장 오인욱)는『2007한국공간디자인대상』시상식을 2007년 12월 12일 16:30에 “구 서울역사”에서 개최한다. 이 상은 공간디자인 분야에서 도시의 경쟁력과 국가이미지를 개선시키는 데 기여한 단체와 개인에게 수여하며, 금년도에 처음으로 제정된 상이다.

분야별 2007한국공간디자인대상 수상자는 아래와 같다.

먼저 단체·기관분야는 대한민국 공간문화를 위한 정책개발과 지원을 통해 공간문화 발전과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한 문화관광부 공간문화팀이 영예의 대상 수상 단체로 선정되었으며, 기업분야에서는 인간과 공간의 소통을 중시하는 기업의 새로운 가치구현을 선도한 시공테크(박기석 대표)와 대림산업(김종인 대표)이 선정 되었다.

개인분야 대상에는 송인호 시립대 교수, 안길원 건축가, 박성칠 월가디자인 대표 등 10명이 수상자로 선정되었으며, 공로상에는 서성희 디자이너 등 13명이, 이병석 더원대표 등 3명이 감사패를 받게 된다.

21세기는 문화와 디자인, 그리고 환경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도 한층 고조되어 있는 시대이다. 특히 문화의 시선으로 우리의 생활공간을 들여다보고, 공간의 관점에서 우리의 삶과 문화를 만들어가는 일이야말로 삶의 질을 풍요롭게 하는 매우 가치 있는 일임을 모두가 자각하고 있다. 자연히 공간을 디자인하는 '공간디자인' 분야의 중요성은 커질 수밖에 없다.

이러한 시점에서 공간디자인 발전에 공헌한 단체와 개인에게 한국공간디자인 대상을 제정하여 수여한다는 것은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앞으로 공간디자인대상 수상범위와 수상 훈격을 정부 차원으로 확대하여 실시할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관광부 공간문화팀 윤문원 02-3704-9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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