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 , 지방차원의 전략마련을 위한 ‘한미FTA대책특별위원회 실무위원회’ 회의 개최
본 위원회는 FTA의 국가시책과 관련하여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공동대응전략을 강구하고자 2007년 9월 전국시도지사협의회내에 설립된 위원회로서 실무위원회 위원은 시·도별 FTA관련 담당국장과 출연연구기관의 연구원으로 총32명이다.
한미FTA대책 실무위원회는 전국 시도지사협의회와 공조체제를 유지하면서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종합적인 정책 수립과 대응방안 강구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회의에서 김관용 경상북도지사(한미FTA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는 인사말을 통해 세계 3대 거대 경제시장권(미국,중국.EU)중 하나인 미국과의 협상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심대한 영향을 감안하여 실무위원회에서 정부의 보완대책을 다시 한번 꼼꼼히 살펴보고 문제점이나 개선방안을 적극 발굴하여 줄 것을 강조하였다.
또한,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공동전략을 강구하여 세계적인 경제 조류인 FTA에 슬기롭게 대처하여 지방이 다 같이 잘살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과 노력을 당부하였으며 한미FTA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위원회 운영과 관련하여 시도지사협의회의 적극적인 협조와 제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하였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한미FTA대책 실무위원회 위원인 16개 시·도의 관련담당국장 및 출연연구기관의 연구원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미FTA대책실무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하였고 향후 실무위원회의 운영방향에 대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한 후 마무리되었다.
본 위원회는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향후 분과위별로 위원회를 개최하고 FTA 대응 과제발굴과 논리개발을 통하여 특별위원회 안건 상정 등 FTA에 대응한 지속적인 공동 노력을 계속할 것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경제기획팀 담당자 김미영 053-950-3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