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경상북도 고향카페-(주)다음커뮤니케이션 구축 MOU체결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유비쿼터스 정보화시대에 맞는 마을별 『e-경상북도 고향카페』를 통해 애향심 고취, 고향 특산품 소개, 고향소식 등을 전달하는 사이버 커뮤니티를 (주)다음커뮤니케이션과 공동으로 구축키로 했다.

경상북도 이철우 정무부지사는 12. 13일 11시 호텔제이스에서 (주)다음커뮤니케이션 김철균 부사장과 『e-경상북도 고향카페』구축에 대한 공동추진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도내 읍면의 5,000여개의 고향카페를 2012년까지 점차적으로 구축키로 했다.

『e-경상북도 고향카페』구축 공동추진 업무협약(MOU) 내용은 (주)다음커뮤니케이션에서 서버제공, 표준카페 작성, 카페 홍보 등을 무상으로 지원하게 되며 경상북도는 이용자 의견을 수렴하여 (주)다음커뮤니케이션과 협력을 통해 해결하게 되며, 운영자교육과 다양한 이벤트 등 운영 활성화를 담당하게 된다.

또한, 시군에서는 마을별 카페 구축 및 운영을 지원하고, 홍보를 담당하게 된다.

그동안 경상북도에서는 『e-경상북도 고향카페』구축을 위해 (주)다음커뮤니케이션과 협력을 통하여『e-경상북도 고향카페 구축』기본계획을 수립하고 『e-경상북도 고향카페』기본메뉴 구성과 카테고리를 결정후 道 대표 카페를 개설하였으며 도내 정보이용시설에 배치되어 주민 정보화교육을 담당하는 ‘인터넷선생님’ 및 시군 담당공무원들과 워크샵을 통해 의견을 수렴하였다.

이어, 시범카페 구축 신청을 받아 80 여개의 시범카페를 구축하고 카페운영자에 대한 회원 및 메뉴관리, 이미지편집 등의 교육을 실시하였다.

『e-경상북도 고향카페』가 활성화 되면 정보화 소외지역인 읍면지역 주민과 대도시 주민간의 정보 격차가 해소되고 마을카페를 통한 커뮤니티활성화로 출향인의 고향에 대한 애향심이 높아지며 마을 특산품 홍보를 통한 매출증가로 인해 소득향상이 기대되어, FTA로 어려운 농어가들에게 희망을 줄 수 가 있다.

또한, 온라인으로 고향의 정서와 고향소식을 전해줄 수가 있어 고향정보 사랑방의 역할도 기대된다.

이철우 경상북도 정무부지사는 “이제는 인터넷카페를 통하여 고향소식을 실시간으로 들을 수가 있고, 고향의 변화된 모습과 발전된 모습도 실시간으로 볼 수 가 있어, 출향인들의 고향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애향심이 고취될 것이다”고 하면서 “작년부터 경상북도에서 추진하는 농어촌 초고속 인터넷망 확대구축 사업이 내년에 마무리가 되면, e-고향카페는 더욱 활성화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앞으로 경상북도에서는 금년까지 구축된 시범카페 운영을 통하여 농어촌과 친화적인 마을카페로 보완하고, 이벤트와 홍보활동을 통해 활성화를 추진하며, 2012년까지 점차적으로 도내 읍면의 마을별로 카페구축을 추진 할 계획이다.

우선, 2008년에는 운영자 교육과 홍보를 통하여, 카페구축을 활성화하고 운영이 우수한 카페를 선정하여 시상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공보실 도병우 053-950-2034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