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문화원, 2007 대한민국 신지식인 우수상 수상

서울--(뉴스와이어)--행복한 가정지킴이 사단법인 가정문화원에 두상달 이사장과 김영숙 원장이 올해의 신지식인으로 가정분야에 선정돼 신지식인 우수상을 수상했다.

제10회 대한민국 신지식인 인증 및 시상식은 11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프레스센터국제회의장에서 사단법인 한국신지식인협회(회장 최세규)가 주최하고 행정자치부와 한겨레신문사가 후원하여 개최되었다.

올해 신지식인으로는 중소기업, 특허, 근로, 교육, 문화예술, 금융, 가정, 농업, 어업, 임업, 기타 분야 총 11분야에서 61명이 선정되었다.

(사)가정문화원은 가정행복프로그램 개발과 보급, ‘부부행복학교’와 ‘행복특강’으로 건강한 가정문화 확산과 가정친화경영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신지식인 가정분야 인증과 신지식인 우수상도 함께 받았다.

두상달 이사장과 김영숙 원장은 1987년 미국 Family Life교육을 시작으로 1990년 ‘가정을 생각하는 사람들’을 창립하여 지난 20여 년간 행복한 부부관계와 건강한 가정을 위해 지금까지 총 1,800여회의 강연을 실시해왔다.

웹사이트: http://www.familyculture.co.kr

연락처

가정문화원 홍보팀 최상윤 팀장 02-561-7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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