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원전선(주) 김상복 대표,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에 선정

서울--(뉴스와이어)--중소기업청(청장 이현재)과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11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두원전선(주)의 김상복(金相福, 59세) 대표이사를 선정했다.

김상복 대표는 ’72년부터 13년간 한신전선(주)에 근무하면서 TV안테나선 및 EV를 개발·보급함으로써 수입대체에 기여하였으며, ’85년 두원전선(주)를 설립하여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품질향상으로 국내 전선업계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

동사는 ’86년 칼라TV 수신용 케이블을 개발하여 유선방송 및 칼라TV보급 확대에 일익을 담당했고, ’87년 김포공항 국제선 청사에 필요한 통신용 ECX케이블을 국내 최초 개발하였으며, ’93년 부산지하철 1호선 열차제어시스템에 필요한 자동제어용케이블을 개발하는 등 많은 기술을 개발한 바 있으며, ’02년도에는 국내 전선업계 최초로 도체가공라인의 아이디어를 창안, 도체 생산성을 12,000M/일에서 45,000M/일로 크게 증가시켰으며, ’05년도에는 도체가공라인의 열처리 공정라인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등 경영혁신에 앞장서 왔다.

이러한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경영혁신으로 동사는 ’97년말 IMF 경제위기에 전선업계 대부분이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5%의 매출성장을 이루어낸 바 있으며, 최근 3년 동안에도 평균 30%대의 매출신장을 기록하는 등 지난해 매출 399억원, 경상이익 21억원의 우량중소기업으로 꾸준히 발전해 왔다.

김 대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도 모범적이어서 관리혁신의 성공사례를 전파하여 타기업의 발전에 도움을 주고 있고, 청년회의소 활동, 불우청소년 및 소년소녀 가장돕기 운동 등에 솔선수범하고 있으며,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 돕기 운동 등에 앞장서는 등 국가발전 및 아름다운 사회건설에도 크게 이바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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