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세번째 금요일 ‘시민참여 나눔장터’와 함께 따뜻한 겨울을 맞이하세요

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는 오는 12월 21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시청 녹음광장에서『제44회 시민 참여 나눔장터』를 개장한다고 전했다.(우천시 행사취소)

부산시에서는 자원 재활용으로 쓰레기를 줄이고 근검절약 하는 시민의식을 함양하기 위하여 매월 세번째 금요일을『시민참여 나눔장터』의 날로 지정해 운영해 오고 있다.

일반시민은 물론 각급 단체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가정이나 직장 등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 중 다른 사람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재활용품을 직접 가지고 나와 판매할 수 있다.

또한, 판매를 희망하는 단체는 12월 18일(화)까지 거주지 구·군 청소행정과에 전화로 신청하고 개인은 별도의 접수 절차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제44회 시민참여 나눔장터에서는 의류, 가방, 재생비누 등의 생활재활용품 및 각급 자활센터의 수공예품 판매, 출산장려를 위한 임신복·유아용품 나눔코너, 무료 우산·양산수리 코너 등을 운영할 계획이며, 장바구니 사용 권장을 위하여 물품판매자의 1회용 비닐봉투 제공을 금지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시민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무료로 장소를 제공하고 참여 단체에 한하여 부스를 지원하는 등 「시민참여 나눔장터」를 활성화시켜 건전한 소비생활 문화를 정착시키고 고유가 시대에 환경과 경제를 조화롭게 살려 나가는데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청소관리과 정남순 051-888-3641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