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용산역세권개발 공동사업자 확정 및 협약 체결
코레일은 지난달 2일 이번 사업의 1순위 후보자로 ‘드림허브컨소시엄’을 협상파트너로 선정하고 협상을 진행해 왔다.
협약 체결과 함께 코레일과 ‘드림허브컨소시엄’은 이달 중순까지 명목회사(PFV)인 ‘드림허브프로젝트금융주식회사’와 명목회사를 대신해 이번 사업의 개발업무를 총괄진행할 자산관리회사(AMC)인 ‘용산역세권개발주식회사’를 동시에 설립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코레일 관계자는 “이번 협약체결을 시작으로 용산 철도차량기지 일대는 IT·금융·관광을 3대 축으로 하는 복합단지로 조성돼 서울의 새로운 중심이자 세계 도시의 꿈이 만나는 드림허브로 우뚝 서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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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역세권개발사업단 한영철 기획팀장 02-3780-5181, 5182
이 보도자료는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