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아톤, 2월 4일 일일관객수 110,367명으로 `공공의 적2' 앞질러
스크린수가 305개로 공공의 적2보다 80여개가 적은 불리한 상황에서 높은 좌석 점유율을 보이면서 공공의 적2와 점차 격차를 줄이더니 개봉 9일만에 대역전극을 펼쳤다.
2월 2일을 기점으로 맥스무비, 인터파크, 무비OK, 티켓링크 등 모든 인터넷 예매사이트에서 30%이상을 기록하며 예매율 1위를 석권하면서 날이갈수록 점차 2위와의 격차를 벌이고 있던 상황. 투자배급사인 쇼박스 측은 “10대부터 50대까지 고른 관객층과 영화를 본 관객들의 반응이 너무 좋다. 평일스코어도 일일 9만명 이상을 유지하고 있으며 점차 관객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며 장기 상영과 흥행을 낙관하고 있다.
인터넷 평점에서도 다음 9.74, 맥스무비 9.4, 네이버 9.38 파란 9.8 등 10점에 가까운 점수를 기록하며 역대 평점 1, 2위를 다투고 있다. 이처럼 영화에 대한 높은 만족도는 관객들의 유례없는 환호와 지지로 이어지고 있으며 개봉 열흘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벌써 두 번 이상 봤다는 관객들도 많고 무려 7번까지 봤다는 관객들이 있을 정도.
유쾌하면서도 따뜻하고 감동적이라는 영화에 대한 입소문이 퍼져 이번 설 연휴 온가족이 함께 볼 영화로 <말아톤>을 1위로 꼽고 있다. 오는 설 연휴를 기점으로 <말아톤>의 흥행위력은 더욱 본격적으로 발휘될 것으로 예상된다.
2005년 최고의 가슴벅찬 감동, 유쾌한 웃음과 행복한 눈물의 2005년 최고의 가슴벅찬 감동 <말아톤>의 유쾌한 흥행질주는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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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라인-투 기획팀 권소은팀장(019-205-3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