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상생경영최고경영자과정, 첫 수료생 배출
대기업의 구매·경영전략 및 기술 고위임원과 협력중소기업의 CEO들을 중심으로 상생경영에 관한 지식을 공유하고 교육을 통해 미래경쟁력을 창출할 상생경영 기반구축의 새로운 장이 마련된 셈이다.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이사장:이윤호)가 상생협력연구회, 가톨릭대학교와 공동으로 4개월(15주차 과정)동안 진행되어 온 상생경영최고경영자과정(IBC CEO Program)의 수료식이 12월 13일(목)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상생경영 최고경영자과정은 상생경영의 철학, 전략적 상생경영과 기업경쟁력, 경쟁력 인프라와 사회적 자본, 상생경영을 통한 기업경쟁력 강화전략, 상생경영과 글로벌 리더십 등 5가지 모듈로 진행되었으며, 상생협력연구회 참여교수와 30여명의 학계, 기업 CEO, 관계 고위인사들이 강사로 참여하였다.
이날 수료식에는 이윤호 이사장(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 이종욱 교수(상생협력연구회 회장), 오세희 위원장(전경련경영자문봉사단), 곽수근 교수(서울대학교 경영대학장), 유관희 중소기업학회장(고려대 교수), 한정화 한국벤처산업연구원장(한양대 교수), 김기찬 교수(가톨릭대 경영대학원장), 송창석 숭실대 교수, 김수욱 서울대 교수, 이호현 산업자원부 상생협력팀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윤호 이사장은 수료식사를 통해 “불확실한 환경속에서 우리 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기업간 유기적 협력관계 구축과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상생협력의 발전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하고, “앞으로 상생경영최고경영자과정이 상생협력을 주제로 한 특화된 CEO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센터 관계자는 이번 제1기 상생경영최고경영자과정이 매우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게 되었음을 계기로 이번 3~4월 제2기 최고위과정을 개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국경제인연합회 개요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961년 민간경제인들의 자발적인 의지에 의해 설립된 순수 민간종합경제단체로서 법적으로는 사단법인의 지위를 갖고 있다. 회원은 제조업, 무역, 금융, 건설등 전국적인 업종별 단체 67개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대기업 432개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기에는 외자계기업도 포함되어 있다. 설립목적은 자유시장경제의 창달과 건전한 국민경제의 발전을 위하여 올바른 경제정책을 구현하고 우리경제의 국제화를 촉진하는데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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