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대한민국 구석구석 전북겨울 출사투어’ 진행
※ SLR(Single Lens Reflex) : 일안(一眼)리플렉스카메라, 렌즈교환형카메라
이번 행사는 여행 비수기인 겨울철 국내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내면적 생동감이 느껴지는’ 스파클링한 대한민국중 전라북도의 모습을 담아내는 작업이다.
행사 참가자 60명은 전세버스 2대로 아침일찍 서울을 출발하여부안의 내소사, 곰소염전, 솔섬 등을 여행하며 부안의 구석구석을 카메라에 담게 된다.
이번 행사 후 전북의 아름다운 겨울이야기는 촬영된 사진과 함께무료일간지 포커스 전면에 기획기사로 실리고 관광잡지에 기사화되어 전북관광 홍보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부안지역은 남원, 임실과 함께 한국관광공사가 올해 성탄과 연말연시 가볼만한 곳 5군데 중 하나로 선정되어 전국적 홍보가 이루어지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올겨울은 예년과 달리 더욱 많은 관광객들이 찾을것으로 보인다.
전라북도는 이번 행사에 사후효과를 측정하여 내년에도 사진동호회 및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다양하고 독특한 관광자원을 소재로 하는 팸투어를 확대할지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관광산업과 관광홍보담당 안동환 063-280-33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