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 ‘서울 디자인 페스티벌 2007’ 참가

서울--(뉴스와이어)--BMW 그룹의 프리미엄 소형차 MINI는 13일부터 5일간 코엑스 대서양홀에서 ‘서울,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서울 디자인 페스티벌 2007’에 참가한다.

MINI는 이번 페스티벌에서 ‘서울의 금요일(Friday in Seoul)’이라는 주제 아래 국내외 디자이너들이 각 산업 분야의 디자인 트렌드를 선도하는 대표 브랜드를 새롭게 해석하여 선보이는 ‘디자인 트렌드 나우(Design Trend NOW)’ 컨셉관에 ‘두 번째 이야기: MINI, 초자연적 매력(Occult Attraction)’을 주제로 한 설치 미술을 선보인다.

이 작품은 지난 달 MINI 강남전시장 옥상에 ‘MINI, 동시대성의 재해석’이라는 주제로 초대형 아트워크를 선보인 설치미술가 고우석 작가의 두 번째 작품으로 수 십 년 동안 트렌드세터들의 아이템으로 변함없이 사랑 받고 있는 MINI만의 놀라운 매력을 상징화 한 설치미술이다.

MINI 강남전시장 아트워크 제작 과정을 담은 화려한 색감의 비디오아트와 왜곡 기법으로 재창조된 대형 전시장 사진, 그리고 그 사이에 전시된 실제 MINI 차량위로 공중 부양해 앉아있는 MINI 로고 캐릭터 인형이 주문을 외우는 듯한 음악과 함께 어우러진 이 작품은 MINI와 MINI 전시장 전체가 마치 마법에 사로잡혀 누군가를 유혹하고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고우석 작가는 이번 프로젝트에 대해 “첫 번째 프로젝트인 MINI 전시장의 초대형 아트워크가 살아있는 듯한 생동감으로 MINI가 선사하는 즐거움을 표현했다면, 이번에 선 보인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초자연적인 매력으로 모두를 유혹하는 MINI의 주술적인 유인력을 비디오아트와 음악을 통해 나타내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작품을 공동 기획한 MINI 마케팅 담당 한상윤 이사는 “MINI가 지니고 있는 시대를 초월한 창의성과 독창성을 다양한 예술 활동을 통해 표현하고자 지난달 전시장 아트워크에 이어 이번 디자인 페스티벌에도 참가하게 되었다”며 “작품을 즐기는 모든 사람이 MINI가 주는 매력과 흥분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02년을 첫 회로 올해 6회째를 맞는 ‘서울 디자인 페스티벌’은 ‘자유, 상상, 실험, 모험’이라는 모토를 가지고 디자이너와 기업 그리고 대중이 함께 만들어 가는 축제이다. 매년 새로운 화두로 한국 디자인을 세계로 알리고 국내 젊은 디자이너들이 세계적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BMW코리아 개요
BMW그룹은 BMW, MINI, 롤스로이스 브랜드를 자랑하는 가장 성공적인 자동차 및 모터 사이클 업체다. 글로벌 기업으로써 BMW 그룹은 14개국에서 25개 생산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140개가 넘는 국가에 걸쳐 글로벌 영업망을 구축하고 있다. BMW그룹은 지난 2011년 전 세계적으로 167만 대가 넘는 자동차와 113,000대가 넘는 모터사이클을 판매했으며, 2010년 회계연도에는 4억 8,000만 유로의 세전이익과 600억 5천만 유로의 매출액을 기록한 바 있다. 2010년 12월 31일을 기준, 전 세계적으로 95,500명에 이르는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bm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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