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어촌·어항발전기본계획수립을 위한 공청회 개최

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는 어촌어항발전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의 최종보고와 관계 부처와의 협의 이전에 지방자치단체의 의견을 수렴할 목적으로 열리는 공청회를 오는 12월 17일(월) 14:00 시청 국제회의실(12층)에서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 주관, 한국어촌어항협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공청회의 참석대상은 지방청, 시·도 어촌·어항 관계공무원 및 지역수협 관계자 등이며 주요일정으로는 ‘공청회 개최 및 과업내용 소개 ⇒ 어촌어항개발 정책방향 및 개발규모 ⇒ 시·도(시·군·구)별 어촌·어항 개발방향 및 개발규모 ⇒ 토론 및 의견수렴’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한국어촌어항협회 성상봉 기술본부 사업단장을 토론발표자로 하여 4명의 협회 진행요원의 도움으로 공청회가 진행되며 토론내용으로는 ‘어촌·어항개발의 비전 및 정책방향’, ‘시·도 어촌어항개발 투자계획’ 등이다.

한편,「어촌어항발전기본계획 수립 용역」이란 어촌어항의 발전정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기초조사 실시와 어촌어항의 합리적인 개발이용을 위하여 5년마다 발전기본계획을 수립하는 것으로 지난 2006년 3월부터 10개월간 1차년도「기초조사」가 실시되었고, 올해 2월부터 내년 2008.3월까지가 2차년도「계획수립」단계로서 용역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수산행정과 류영철 051-888-3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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