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남 8개시.도 공예품 전시판매전, 부산시 7개 업체 참여
영ㆍ호남 전통공예품 교류를 통한 우호 증진과 공예산업 활성화 등을 위한 『제9회 영호남 전통공예품 전시판매전』 이 오는 12월 14일 전라북도 전주시 롯데백화점 전주점에서 열린다.
전라북도와 전라북도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전시판매전은 오는 16일 까지 3일 동안 열리는데 전북을 비롯해 부산, 대구, 울산, 광주, 전북, 전남, 경남 8개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한 69개 공예업체가 참여한다.
우리 시는 7개 공예업체가 참여하여 우리 시의 우수공예상품을 선보인다.
전시판매전에서는 칠공예, 금속공예, 목공예, 천연염색제품, 한지공예 등 지역별로 특색 있고 다채로운 공예품 전시한다.
이번 행사는 한 자리에서 보기 힘든 영ㆍ호남의 전통공예품을 서로 비교하며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전시ㆍ판매품은 값비싼 예술 도자기부터 누비가방, 핸드폰 줄 등 생활용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해 선물용으로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영호남 공예품 교류전은 2000년부터 영호남 화합분위기 조성을 위해 광주에서 최초 개최하였으며 8개시도 윤번제로 열리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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