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2008년도 부산교통채권 상환 안내

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는 오늘(12.17) 부산시 홈페이지를 통해 2008년도 부산교통채권 상환에 대해 공고한다.

상환대상은 2003년도 1월부터 12월까지 발행한 부산교통채권이며, 상환일자는 발행일을 기준으로 만 5년이 경과한 날이며, 국내 소재 부산은행 전 지점에서 상환이 가능하다.

이 번에 상환할 금액은 266억4천8백만원으로, 이 중 원금은 219억3백만원, 이자가 47억4천5백만원이며, 상환 신청자는 교통채권 매입 당시의 원금과 5년간 이자(연리 2.5%, 복리)를 가산한 금액을 받는다.

교통채권 상환을 청구하고자 하는 시민은 부산교통채권 매입증서, 주민등록증(단, 법인의 경우는 사업자등록증 사본 1부)를 지참하여 부산은행에 비치된 상환청구서 작성하여 창구에 제출하면 된다.

한편, 부산교통채권(2006년 이후 도시철도채권으로 명칭 변경)은 지하철 건설과 운영을 위한 재원조달을 위해 발행하고 있으며 각종 인·허가나 자동차 등록 시에는 의무적으로 매입(소화)하여야 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2003년도 발행한 교통채권의 원리금은 상환개시일로부터 기산하여 원금은 5년, 이자는 2년이 경과하면 청구할 수 있는 권리가 소멸되므로 정해진 기간 내 구비서류를 갖추어 청구하여 경제적 불이익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부산교통채권 상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시청 대중교통과(888-8284) 또는 부산은행 전 지점에 문의하면 된다.(시청 지점 : 888-4675)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대중교통과 이선화 051-888-8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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