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에 따르면, 주요 선호시간대는 대부분 매진됐으나, 설날 귀경기간이 길어 2/8~10일 사이 호남·전라선을 제외한 상행선 전 노선의 좌석이 남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수도권 시·종착 기준). 잔여좌석은 13일 오후 2시부터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와 전국 철도역에서 정상 판매된다.
코레일 관계자는 “인터넷 예약승차권은 오는 22일 자정까지 결제(구입)하지 않으면 예약좌석이 자동 취소되므로, 반드시 사전에 결제(구입)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코레일은 예매기간 중 인터넷 회선을 평소보다 5배(400Mbps→2Gbps) 증강하고, 웹서버(중형급 UNIX)를 8대에서 28대로 증설해 안정적인 인터넷 예매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29만여명 동시 접속가능). 인터넷 접속자수는 ▲12일(경부선) 14만여명 ▲13일(호남·전라·기타선) 13만여명 인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철도공사 개요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005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철도 운영 공기업으로, 여객·화물 운송은 물론 복합역사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국민의 일상을 연결하고 있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동시에, 철도가 지나온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과 철도문화를 함께 나누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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