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청라 2천5백여세대 호반 베르디움 분양 예정

서울--(뉴스와이어)--호반건설(대표 장동열)은 대주건설이 구조조정 측면에서 내놓은 인천청라지구 20BL에 대한 아파트 시공권 수주를 완료했다. 이로서, 호반건설은 14블록, 112㎡(舊33형) 745세대와 18BL, 79㎡(舊 24형) 1051세대에 이어 20BL, 112㎡(舊33형) 630세대 총 2,500여 세대를 분양하게 되었으며, 청라지구의 1단계 전체 분양 물량 총 5,700여 세대 중 50%에 해당되는 대규모 물량이다.

인천청라의 또 다른 랜드마크 아파트

호반건설의 한 관계자는 이번 20블록 수주에 성공함으로써 올해 수도권 최고의 관심지역인 인천청라에 대규모의 호반 베르디움 타운이 건설됨으로써 “브랜드 가치 상승”과 함께 청라지역의 “랜드마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 나갈 것 이라고 예견했다.

탄탄한 자금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위기를 기회로 활용

호반건설이 최근의 경기침체와 더불어 각종 규제 등으로 인해 여러 건설사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이렇게 공격적이고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안정적인 Cash-flow 관리로 인한 충분한 현금보유와 평균 90%이상 분양율이 달성되지 않을 경우 이유를 불문한 신규분양 중단 등의 독특한 위기관리 시스템, 20여년간 5만여 세대의 아파트 공급해온 전문 기업으로써의 노하우 등이 어려운 시기에 빛을 더하게 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

호반 베르디움의 가치를 청라에서도 이어가

최근과 같이 극히, 위축돼 있는 부동산 시장에서도 호반 베르디움은 얼마 전 용인흥덕5블록과 14블록을 비롯한 충북오송생명과학단지 63블록 등 분양하는 곳마다 정체된 시장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용인흥덕 5블록과 14블록은 최고 43:1이라는 놀라운 경쟁률로 100% 계약이 완료되는 저력을 보여, 어려울 때 빛을 더하는 호반건설만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호반건설이 이번에 20블록 수주가 확인되면서 용인흥덕에 이어 인천청라에 또 한 번의 로또 아파트 열풍을 재현이 되지 않을까? 란 기대 심리로 부동산 시장이 벌써부터 들썩 거리고 있다.

호반건설이 준비 중인 인천청라의 분양가는 3.3㎡당 700만원 후반대에서 800만원선으로 책정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송도지구가 3.3㎡당 1,700만원선이고 청라의 입지나 발전 가능성이 송도를 넘어설 것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호반건설이 책정한 3.3㎡당 700 ~ 800만원대인 분양가는 송도 분양가 대비 50%선에도 미치지 못한다는 계산이 나오게 된다. 따라서 호반건설이 분양예정인 인천청라가 용인흥덕에 이은 또 하나의 “로또 아파트”로 침체된 부동산 시장에 돌풍을 몰고 올 것이라 보여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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