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기관마케팅 제도화 운영규정 공포

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가 그 간 추진해온 지역내 기관·단체와의 협력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기관마케팅을 대폭 강화한다.

대전시는 우선, 기관마케팅을 시 훈령으로 제도화해 기관간 상생발전과 행정역량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이와 함께 마케팅의 다양한 기법과 우수사례 등을 담은 ‘기관마케팅 운영메뉴얼’을 제작해 시정마케터를 비롯한 시 공무원들에게 배부하고 기관마케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실·국별로 ‘기관 마케팅협의회’를, 과·담당관별로 ‘프로젝트팀’을 설치하는 등 성과와 사업 중심으로 마케팅 추진체제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또, 기관마케팅 대상을 상공회의소, 백화점, 대형 할인매장, 대학병원 등 민간부문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으로 각 기관·단체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동아리 등 자율조직과 공동기획해 다양한 마케팅사업들을 발굴,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현재 96개 기관·단체와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대전시는 ▲철도공사와의 대전역세권 개발 및 신탄진프로젝트 추진, 산림청과의 대전 숲가꾸기 사업 추진, 식약청과의 재래시장의 안전관리 향상, 통계청과의 지역통계의 생산, 활용 등을 추진해 성과를 일궈냈다.

대전시는 내년부터 기관간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각종 사업을 구체화해 나간다는 계획으로 ▲업무협약(MOU)의 체결, ▲현장민원실 개설을 비롯해 시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동아리 봉사활동 추진, ▲각종 교육프로그램의 공동운영, ▲인적자원의 상호교류, ▲지역현안사업에 대한 예산지원 등에 중점을 두어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혁신경영담당관실 최병도 042-600-3145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