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컨벤션센터, 지역경제활성화 견인예감
대전시의 컨벤션 유치규모는 순수 회의참석인원만 외국인 1만1,755명을 포함한 총 5만4,660명에 이르고 관람객을 포함하면 훨씬 상회하는 방문객이 대전을 찾게 된다.
이로 인한 직접소비효과만도 617억원에 달해 컨벤션 산업이 지역 서비스 산업의 질적 성장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특히, 35개국 700여명이 참가하는 ‘2013년 제5회 아태물협회총회(IWA ASPIRE Conference & Exhibition’와 국내 학회 최대 행사로 3,500명이 참가하는 ‘대한토목학회 학술대회 및 전시회’ 유치는 대전이 국제적인 컨벤션 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앞으로 지역대학, 정부대전청사 및 3군 본부의 풍부한 인적 자원을 활용한 국내·외 컨벤션 유치와 함께 대덕특구와 공조해 과학관련 대규모 국제회의를 집중 유치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부족한 전시장은 기존의 무역전시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상호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하고 현재의 전시장 규모를 최대한 활용해 특화된 전시회를 개발하여 브랜드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대전시의 최대 장점인 편리한 접근성을 최대한 활용, 국내행사 유치에도 힘써 센터의 가동율을 높이고 다양한 수익사업을 통해 컨벤션 센터의 흑자 전환 시기도 앞당길 수 있도록 전략을 수립중에 있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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