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가은읍 수예리 녹색농촌체험마을, 전국 최초로 한국현대시인의 詩碑 동산 조성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녹색농촌체험마을의 특색 있는 테마상품으로 도시민들의 여가수요를 보다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전국 최초로 2006년 문경시 가은읍 수예리 녹색농촌체험마을에 한국 현대시의 저명한 시인의 작품 및 향토시인들의 詩碑동산을 조성하여 차별화된 이미지 마케팅으로 체험마을 농가의 소득증대와 농촌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근 급증하고 있는 주부들의 문학창작 열기와 문학동호인, 전국 문인단체를 중심으로 한 문학테마 여행이 급증하는 추세이고 오프라인· 온라인 서점 및 출판업계를 중심으로 작가와 함께하는 문학 테마여행을 활용한 출판기념 마케팅이 활성화되고 있어 문경시의 풍부한 관광자원과 효과적으로 연계될 경우 수예리 녹색농촌체험 마을은 문학애호가들의 체류방문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에 조성된 詩碑는 12월 15일 작가들을 모시고 조촐한 제막식을 갖게 된다.

❍ 한국의 대표적 문인단체로서 회원문인이 1만여 명인
· 한국문인협회 김년균 이사장의 詩碑 “외출”,

❍ 1천2백여 명의 한국현대시인협회 회장을 역임하신
· 최은하 시인의 詩碑 “저녁노을 속에서”,

❍ 2백여 명의 국제펜클럽 대구경북지역위원장을 역임하신
· 박곤걸 시인의 詩碑 “영(嶺 )너머 사람들”,

❍ 약 1천여 명의 대구문인단체인 대구문협 부회장을 역임하신
· 故 이재행 시인의 詩碑 “한낮”,

❍ 향토중견작가이며 한국문협 중앙운영위원
· 박기동 시인의 詩碑 “가난한 사람”,
· 정삼일 시인의 詩碑 “인생(人生)”,

❍ 한국현대시인협회 시인이며 한국문협 중앙운영위원
· 유회숙 시인의 詩碑 “슬픔엔 모서리가 없다”,
· 정 희(본명:박정희) 시인의 詩碑 “꽃은 어떻게 피는가”,

❍ 향토작가 이동훈 시인의 詩碑
· “예보(豫報)” 마을 詩碑동산에 조성되어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이다.

한편 경상북도는 문경시 가은읍 수예리 마을에 문학시비동산 조성 등 녹색농촌체험마을이 지닌 자원과 인근 관광지를 연계한 유·무형의 관광자원을 결합, 새로운 농촌체험관광 마케팅 전략 등을 수립하고 이와 더불어 내년도 베이징 올림픽과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2012여수세계박람회 개최로 동남아 등 해외 농촌체험관광객 유치 전략도 함께 구상중에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농업정책과 담당자 박무열 053-950-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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