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재 한국마사회 회장, 이웃사랑성금 3억원 기탁

서울--(뉴스와이어)--한국마사회(KRA: 회장 이우재)는 12월14일(금) 오후 5시 이웃사랑성금 3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세중)에 전달했다. 성금은 저소득 노인과 장애인 등 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마사회는 공동모금회와 노인과 장애인 등 소외계층 결연사업을 통해 생계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재난구호 지원사업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지난 9월 제주 태풍 ‘나리’ 피해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주지회에 1억원을 지원하였고, 12월13일에는 '태안군 기름 유출사고' 복구 지원금 3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충남지회를 통해 전달하고, 직접 재해현장을 방문해 기름방제작업을 펼쳐 피해지역 주민들을 격려했다. 지난해에는 총 6억5천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농촌·생명·자연 사랑’을 핵심목표로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 마사회는 농어촌 이동복지차량 지원, 소아암 환아 치료를 비롯해 소년소녀가장ㆍ독거노인ㆍ저소득가정을 지원하는 등 개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변화를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2004년부터 임직원으로 구성된 'KRA Angels 봉사단‘을 구성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개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국민의 소중한 성금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는 대한민국 대표 모금·배분기관이다.

웹사이트: http://www.chest.or.kr

연락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홍보팀 김효진 차장 02-6262-3032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