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벤처기업 (주)에셀 1천만불 외자유치

포항--(뉴스와이어)--포항지역 토종 첨단기업인 (주)에셀E&C는미국 PSC社와 1,000만불 해외판매 공급계약 체결식을 18일 오전 10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박승호 포항시장, (주)에셀E&C 장석훈대표, PSC社 오영환 대표가 참가한 가운데 체결된다.

박승호 포항시장은 외자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력을 부여하기 위한최우선 과제로 삼고 지역기업의 해외통상 활성화에 주력한 결과 지난 11월 4일 글로벌투자무역 상담회에서 670만불 규모의 투자유치 쾌거를 기록한데 이어 포항테크노파크 입주기업인 (주)에셀E&C (장석훈 대표)와 미국 PSC社(오영환 대표)가 18일 해외시장 공급계약을 체결키로 합의하였다.

2008년 1차 300만불 공급계약을 시작으로 2차년도 2009년에는 700만불 규모로 점차 확대 공급하기로 협약을 체결한다.

오영환 회장은 미주상공인 총연합회 회원으로 2007년 해외한상인대회참석시 포항시에서 해외투자유치 일환으로 마련한 해외투자무역상담회시 ㈜에셀E&C의 기술력을 인정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오고 있다

이번에 계약업체인 (주)에셀E&C(대표 장석훈)은 포항테크노파크 입주업체로 1995년 2월 창업이후 산업용 히터를 생산해 오던중 2007년 2월 자연햇볕원리를 이용한 연료절감형 세탁건조기 제조기술을 개발하여 지난 11월 글로벌 투자무역상담회에서 독일 발트사(Balt) 대표이며 유럽경제인 연합회회장인 방준혁 사장과 100만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추가로 이번에 PSC사와 1,000만불 판매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주)에셀E&C는 이미 품질경영시스템(ISO9001)인증을 획득하였으며, 국내최초 신기술(NEP)자격인증 획득 절차를 밟고 있으며, 향후 세탁건조기 관련 전문기업으로서 업계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며 장석훈 대표는 포부를 밝혔다.

포항시는 앞으로 유망첨단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하여 자본유치 및 현지판매선 발굴확보를 위하여 지속적이고 다각적인 노력을 경주하여 스타벤처기업의 산실로 자리매김 해 나갈 계획이다.

포항시청 개요
경북제1의 도시인 포항시는 우리나라 철강산업의 심장부로서 산업근대화를 견인해왔으며, 철강산업에 이은 첨단과학산업과 항만물류산업, 해양관광산업으로 재도약을 해나가고 있는 역동적인 도시이다.

웹사이트: http://www.ipohang.org

연락처

포항시 경제통상과 이설우, 054-270-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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