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국방기술품질원·부산은행, ‘국방벤처센터’ 설립 위한 양해각서 체결
12월 17일, 오후 4시 시청 7층 의전실에서 있을 양해각서 체결식에는 허남식 시장을 비롯해 국방기술품질원장, 부산은행장이 참여하게 되며 국방분야 중소벤처기업(기계/부품)의 집적화를 통해 군용장비 부품국산화 개발 촉진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양해각서는 핵심요소기술의 해외의존도 심화로 유지부품 국산화기반이 취약하고 국방시장 중소기업 판로확장 지원정책으로 고용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는 지자체의 공동 인식에서 출발한 것으로 벤처기업육성 및 중소기업 창업지원에 관한 새로운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방벤처센터가 설립되면 △국방분야의 소규모 첨단 신기술 보유 및 부품국산화 중소벤처기업 육성 △ 중소기업에 대한 방산전문기술 교육 및 연구 지원 △국방 분야 사업 참여 희망 중소벤처기업의 정보제공의 기능을 담당하게 되며, 벤처신기술 및 아이디어를 국방 분야에 접목하여 국방부품국산화 촉진 및 민국겸용기술 저변확대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창출에 기여하게 된다.
한편 양해각서에 따라 부산시는 센터 설립 및 운영에 소요되는 연간사업비 지원, 국방기술품질원은 센터 운영, 입주기업 선정 및 보육, 부산은행은 금융지원 우대제도(특화상품) 개발 등 기능을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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