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제6차 세계한상대회’ 유공자 초청 격려

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는 12월 17일 최종태 재일한국상공회의소 회장, 이구홍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장대환 매일경제신문 회장 등 제6차 세계한상대회의 성공적 개최에 기여한 네 분을 시로 초청하여 시장 감사패 수여 등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갖는다

이번에 감사패를 받는 최종태 재일한국상공회의소 회장은 지난 2005년 재일한국상공회의소 회장에 취임한 이후 재일동포 경제인의 화합, 발전을 위하여 힘써 왔으며, 지난 제6차 세계한상대회 대회장을 맡아 본 대회가 참가규모에서 역대 최고가 되도록 노력하였다.

또한 이구홍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은 지난 2006년 이사장에 취임한 이후, 이번 제6차 세계한상대회를 치밀한 준비와 완벽한 진행은 물론 다양한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4억여불의 상담실적과 63백만불이라는 계약추진 성과를 이뤄낼 수 있도록 하여 부산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였다.

언론사로서 대회 공동주관기관인 매일경제신문·매일경제TV 장대환 회장도 신문과 TV를 통한 적극적인 대회홍보로 한상에 대한 국내외적인 관심제고는 물론 유력 한상들을 초청, 국제경제의 흐름 등 기업인에게 필요한 많은 정보 제공에도 노력하는 등 보다 내실있는 대회 운영에 기여하였다.

이 외에도 재외동포재단 한상팀장이 대회 실무책임자로서의 공로를 인정받아 시장으로부터 표창패를 받게 된다.

허남식 시장은 이 자리에서 수상자들에게 대회 성공을 위하여 노력한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특히 대회기간 중 시가 재외동포재단과 체결한 “재외동포 지원 및 교류”MOU의 주요 협력사업을 상호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향후 시가 재외동포들과의 교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당부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수상자들을 위해 감사패 제작부터 공항 영접, 만찬 제공, 숙박 등에 각별한 관심과 준비로 부산 체류동안 불편함이 없도록 함은 물론 돌아가서도 부산에서의 한상대회와 대회 이후 시의 따뜻한 환대를 잊지 않도록 할 예정이다.

참고로 내년 제7차 세계한상대회는 제주도에서 개최된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통상협력팀 김용빈 051-888-3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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