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우 시장 ‘울산 암각화 전시관’ 현장 점검
박맹우 시장은 17일 오후 3시 울주군 두동면 천전리 333-1번지에 건립 중인 ‘울산 암각화 전시관’ 건립공사 현장을 방문, 점검 활동을 펼친다.
박 시장은 이날 공사 현장에서 전시관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추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고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박시장은 이어 현장을 둘러보면서 보완사항 등을 지시할 예정이다.
한편 울산시는 국·시비 등 136억3100만원을 들여, 부지 8960㎡, 연면적 2025㎡, 전시면적 1249㎡,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울산 암각화 전시관’을 지난 1월 착공, 오는 2008년 3월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시설물을 보면 반구대 암각화(국보 285호), 천전리 각석(국보 147호) 실물 모형과 세계 암각화 사례 등이 전시되고 관광객들을 위한 ‘암각화 체험 공간’ 등이 시설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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