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시설관리공단, 정겨운 땔감 나누기 실시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노맹택)은 한 해 동안 도심 녹지대 가로수 전정 작업시 발생한 폐목을 가정 생활형편이 어려운 가정에 제공하는 ‘땔감 나누기’ 행사를 실시한다.

시설관리공단은 가로수 전정작업시 발생한 폐목 22톤을 17일 울주군 지역 독거노인 등 불우이웃 10세대를 직접 방문 전달한다.

시설관리공단은 유가 인상으로 인한 경기침체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평소 가로수 전정시 발생한 부산물 중 땔감으로 활용이 가능한 목재를 선별하여 지난 4월과 11월에도 각 7톤, 15톤의 땔감을 전달하는 등 매년 겨울철 이같은 행사를 마련해 왔다.

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경제·사회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훈훈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땔감 지원으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 의식을 형성해 따뜻하고 정감 넘치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하여 1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사업을 전개하여 울산시민과 함께하는 시설관리공단으로 발돋움 하겠다”고 덧붙였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시설관리공단 문지은 052-290-7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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