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도라TV 이름으로 LCD 모니터 출시한다
국내 대표 UCC 포털사이트인 판도라TV(대표 김경익 www.pandora.tv)는 대표적인 국내 디스플레이 업체인 비티씨정보통신(대표 김성기 www.btc.co.kr)과 양사 간 공동마케팅을 골자로 하는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향후 ‘판도라TV’ 브랜드의 LCD 모니터를 출시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판도라TV LCD 모니터’는 HD급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프리미엄급 24인치 모니터로 1920X1200의 해상도에 400cd의 밝기, 800:1의 명암비를 가진 고품질의 인체공학적 피봇 스탠드 제품이다.
이날 제휴식에는 판도라TV 김경익 사장과 비티씨정보통신 김성기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으며, 양사는 이를 시작으로 ‘판도라TV’ LCD 모니터에 대한 개발 및 유통과 판매는 비티씨정보통신이, 그리고 제품의 홍보와 마케팅은 판도라TV 측에서 담당하기로 했다.
또한 제품 홍보를 위해 판도라TV는 자사의 오픈 스튜디오인 ‘판도라TV UCC존’에 제품을 전시하는 한편 사이트 내에서 iCF를 통한 광고와 공동 이벤트, 그리고 UCC 스타를 활용한 제품 광고 및 사이트 내 공동구매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김성기 비티씨정보통신 사장은 “많은 회원을 가진 판도라TV와의 제휴로 인해 양사가 서로 시너지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동영상 시청이나 웹 카메라를 많이 사용하는 판도라TV 사용자의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상품도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경익 판도라TV 사장은 “판도라TV LCD 모니터 출시를 시작으로 판도라TV 브랜드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이 나올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계약을 기반으로 판도라TV와 비티씨정보통신이 향후 상호 윈윈(Win-Win)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참고자료> 비티씨정보통신(www.btc.co.kr)
지난 1988년 설립된 비티씨정보통신은 총자산 393억 원, 자본금 355억 원, 종업원 110명 규모에 매월 LCD 모니터 5만 대를 생산하고 있다. 최근 모니터포유-다나와에서 공동 실시한 벤치마크 테스트에서 대기업을 제치고 1위에 선정됐으며, 2007년 상반기에만 14관왕, 하반기에는 전자신문과 디지털타임즈 등 9개 언론 매체에서 히트 상품과 브랜드 상을 수상한 바 있다.
판도라TV 개요
글로벌 멀티미디어 플랫폼 전문기업인 판도라TV는 글로벌 고속 업로드 솔루션, 분산 인코딩 솔루션 등 핵심 동영상 솔루션을 바탕으로 동영상 서비스에 최적화된 스토리지에 기반해 750여만개 이상의 영상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판도라TV는 현대HCN과의 합작사인 ‘에브리온TV’를 통해 N스크린에 기반한 190여개의 무료 채널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산네트웍스와의 합작회사인 팬더미디어를 설립해 OTT시장에도 진출하는 등 토종 동영상플랫폼기술을 글로벌서비스로 한층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판도라TV 글로벌서비스의 일환인 KM플레이어는 글로벌 다운로드 수치 2억건을 돌파하며 전세계 사용자들로부터 애용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pandora.tv
연락처
판도라TV 홍보팀 박준상 팀장 02-525-1220(348) 김광희 과장 02-525-1220(3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