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저소득층 소독사업 저소득 시민 생활개선에 큰 도움
전주시는 금년 신규 시책사업으로 6억 8천여만원을 투입하여 저소득 아동 인지능력 향상서비스 사업과 취약계층 소독서비스 사업을 추진한 결과 모두 21,000여명의 시민이 혜택을 받아 당초 계획 인원 19,000여명을 웃도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시는 당초 계획보다 사업기간이 2달이나 단축되었는데도 이처럼 시민의 호응도가 높고 많은 성과를 거둔 이유를 첫째 아동 학습능력 배양 사업이 부모의 관심을 반영한 시기 적절한 사업이다.
둘째 저소득층 소독사업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저소득 시민의 생활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셋째 사업에 대하여 지속적인 홍보를 실시한 결과에 따른 것으로 판단하고 시는 이 사업이 지역실정과 주민 욕구에 맞을 뿐만 아니라 사업 효과도 큰 만큼 내년에도 이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복지부에 건의하였으며 이를 위하여 전주시에서는 내년 사업비로 약11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였으며 앞으로도 전주시에서는 시민복지 향상과 수준 높은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시민욕구와 일자리창출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사업을 지속 발굴하여 추진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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