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것이 좋아’ 뜨거운 메인포스터 2종 공개

서울--(뉴스와이어)--영화 <싱글즈> 권칠인 감독의 신작 <뜨거운것이 좋아>(제작/배급/제공 : 시네마서비스 | 감독 : 권칠인 | 주연 : 이미숙, 김민희, 안소희, 김성수, 김흥수, 윤희석, 김범)가 내숭을 모르는 뜨거운 세 Girl들의 섹시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의 메인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2007년이여 Good-bye!
이제, 내숭은 끝났다!

색색깔 사탕을 저마다 입에 물고 뜨거운 눈길을 보내는 세 여자. 연말연시의 느낌이 강하게 나는 핫레드 바탕에 저마다 다른 매력을 가진 세 여자의 뜨거운 눈빛이 눈길을 사로잡는 첫번째 포스터는 좌충우돌 무대뽀 girl 아미(김민희), 밤낮없이 화끈한 girl 영미(이미숙), 이것저것 궁금한 girl 강애(안소희)의 뜨거운 세 girl들의 타이트한 상반신 컷으로 섹시한 세 여자의 매력이 물씬 풍기는 포스터. 무엇인가를 갈구하는 듯한 김민희의 뜨거운 눈빛과 당당함으로 섹시한 카리스마를 내뿜는 이미숙의 자신감 넘치는 눈빛, 귀여움속에 섹시함을 품고 있는 안소희의 큐트한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 이번 포스터는 올 겨울 가장 뜨거운 화제작 <뜨거운것이 좋아>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뜨거운 그녀들의 눈빛과 함께 ‘내숭은 끝났다!’라는 카피는 더 이상 내숭따위는 필요없는 세 girl들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을 자극한다.

내숭을 모르는 뜨거운 세 Girl들!
그녀들의 속이 궁금하다~!

도발적인 첫번째 포스터와 달리 두번째 포스터는 뽀샤시한 새하얀 배경에 침대위에서 편안한 시간을 즐기는 듯한 세 girl들의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담아내며 보는 이에게 절로 웃음을 짓게 만드는 포스터다. 커다란 침대 위에서 목욕가운만을 입고 매니큐어를 바르고 손톱을 다듬는, 즐거운 외출을 준비하는 듯한 세 여자의 모습은 한 집에 사는 세 여자의 가장 편하고 즐거운 시간을 담아낸 느낌의 포스터. 거기에 그 일상이 너무 좋은 듯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은 누구보다 뜨겁게 자신을 사랑하는 세 girl들의 솔직하고 당당한 속마음을 보여주며 그 누구보다 사랑스러운 그녀들의 일상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여기에 ‘그녀들의 속이 궁금하다~!’라는 카피는 내숭따위는 필요없는 그녀들의 솔직한 속마음과 목욕가운안의 속까지 궁금하게 만들며 도발적인 느낌마저 전달한다.

이미 티저포스터, 예고편 공개를 통해 누구보다 뜨겁게 사는 세 girl들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각종 포털사이트에서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하는 등 연일 이슈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뜨거운것이 좋아>의 새로운 포스터는 내숭을 모르는 그녀들의 섹시라이프에 대한 궁금증을 다시 한 번 증폭시키며 다시 한 번 네티즌의 뜨거운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2008년 1월 17일, Coming Hot!

영화 <뜨거운것이 좋아>는 누구보다 뜨겁게 살고 싶은 세 여자의 들키지 말아야 할 속마음을 솔직하고 꾸밈없이 담아낸 이야기로 <싱글즈> 이후 4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권칠인 감독의 신작. 권칠인 감독은 세 여주인공을 통해 여자들이 행복하게 살기 위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특유의 유쾌하고 발랄한 감각과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낼 예정이다. 이미숙, 김민희, 안소희뿐만 아니라 김성수, 김흥수, 윤희석, 김범까지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던 최고의 기대작 <뜨거운 것이 좋아>는 2008년 1월 17일, 가장 뜨겁게 관객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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