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육판매업소 HACCP지정 전북도내 2호탄생

전주--(뉴스와이어)--축산물의 위생적인 처리로 소비자에게 보다 더 안전한 축산물을 공급하기 위한 식육판매업소의 HACCP 적용업소로 순창군에 위치한 순정축산업협동조합 하나로마트가 전국 식육판매업소 제13호로 지정되었다.

이번 식육판매업소 HACCP지정은 도내업체로는 ‘07. 3월 (주)농협유통전주 농산물종합유통센터(전주시 덕진구 여의동)에 이어 두 번째로 전북도의 올해 HACCP 컨설팅지원사업 대상업체로 선정되어 전문컨설팅업체의 꾸준한 지도하에 이번 적용업체로 지정을 받게 되었다.

식육판매업 HACCP 지정이 도내에서 2번째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내포하고 있으며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누구보다도 앞서 소비자에게 안전한 축산물을 공급하려는 노력이 이번 HACCP지정을 통하여 증명되었다.

전라북도는 2007년 축산물판매업 2개소와 양축농가(돼지) 2개소에 대하여 HACCP 컨설팅 사업을 완료 하였으며 2008년도 HACCP 컨설팅사업을 위하여 농장, 축산물판매업, 운반업, 보관업, 집유업에 대한 사업대상자를 시·군으로부터 추천받고 있다

박정배 축산경영과장은 농장에서부터 소비자의 식탁까지 안전한 축산물 공급을 위하여 농장 및 식육판매업소 등 해당업소가 HACCP인증을 보다 더 많이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축산경영과 축산물안전담당자 육현수 063-280-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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