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적2, 개봉 11일만에 200만 돌파 전국주말관객수 1위
주말부터 일부 귀성객들의 이동이 시작되었고 서울과 지방에서 두루두루 꾸준한 관객동원력을 보여 주고 있는 <공공의 적2>는 한국영화와 외화들의 경쟁이 어느때보다 치열한 이번 설 연휴 가장 안정적인 스코어와 배급, 관객들의 지지 속에 관객들의 가장 강력한 연휴 파트너로서, 한국영화계를 이끌어 갈 원동력이 될 전망이다. 든든한 배우의 힘과 신뢰감, 화제작의 면모로 관객들의 발길을 끌어 모았던 <공공의 적2>의 200만 관객 돌파는 ‘잊혀진 정의’에 대한 즐거운 환기의 시작이자 2005년 한국영화시장의 밝은 전망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것.
영화 <공공의 적2>는 2005년 한국영화로서 첫 200만 고지를 넘어서며 안정적인 태세로 본격 연휴를 맞을 준비를 마쳤다. 본격 연휴가 시작되는 화요일 이후 전국적인 관객몰이의 폭을 넓혀 가며 ‘나쁜놈을 나쁜놈이라 부를 수 없는 세상’에 대한 공공의 메시지를 더욱 크게 울려퍼지게 할 예정이다. 관객들 또한 웃음과 감동, ‘정의’에 대한 통쾌한 메시지, 최강의 배우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에 <공공의 적2>에 대한 만족감을 보이고 있고 이에 대한 입소문이 저력이 되고 있고 그런 관객들의 귀성과 함께 전국적인 붐이 시작될 전망이다. 이에 <공공의 적2> 제작진은 설 연휴 직후 배우들의 전국적인 순회 무대인사를 대대적으로 펼칠 예정. 전국적인 <공공의 적2> 기운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그 메시지와 통쾌한 웃음으로 전국에 가장 필요한 ‘공공의 희망’을 던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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