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2005-02-07 16:09
서울--(뉴스와이어)--<말아톤>(감독:정윤철/ 제공:쇼박스(주)미디어플렉스/ 제작(주)시네라인-투)이 개봉 2주차 드디어 1위로 등극했다.
개봉 9일만인 2월 4일부터 일일관객수에서 1위였던 <공공의 적2>를 앞지르기 시작하더니 주말 이틀동안 서울12만 7천명/전국 42만명의 관객을 모으면서 서울과 전국 모두 명실상부 1위로 떠올랐다.
(배급사측 공식집계자료에 의하면 2월 5일과 6일 이틀동안 <말아톤>은 서울 126,655/전국 420,577이고, <공공의 적2>는 서울 122,100/전국 405,600명)

2월 3일, <그때 그사람들> <클로저> <피닉스> 등 여러편의 영화가 개봉했음에도 불구하고 <말아톤>은 입소문에 의한 높은 좌석점유율로 오히려 스크린수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 현재 <말아톤>의 스크린 수는 서울 70개/전국 305개.

이처럼 <말아톤>은 관객들의 환호와 지지속에서 다시 한번 관객의 힘을 입증하고 있다.
유쾌하면서도 따뜻하고 감동적이라는 영화라는 점과 설연휴 온가족이 볼 수 있는 유일한 한국영화라는 점에서 <말아톤>의 흥행위력은 설 연휴동안에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2005년 최고의 가슴벅찬 감동, 유쾌한 웃음과 행복한 눈물의 2005년 최고의 가슴벅찬 감동 <말아톤>의 유쾌한 흥행질주는 계속될 전망이다.

연락처

시네라인-투 기획팀 02-2254-2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