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방문의해’ 제1회 전국 온천주간행사 개막식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에서는 온천을 통해 국민건강을 증진하고 지역경제 및 관광활성화와 “경북방문의해” 마지막 행사로 2007.12.21. 제1회 전국 온천주간행사 개막식을 울진군에 유치하게 되었다.

금번 행사는 행정자치부, 경상북도, 한국관광공사, 국민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울진군과 특수법인 한국온천협회가 주관하며 12월 21일(금) 17:00 울진군 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하는 개막식에는 박명재 행자부장관,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조민제 국민일보 사장, 오지철 한국관광공사 사장을 비롯한 도내 많은 기관 단체장들과 온천 홍보대사인 탤런트 이순재, 나문희씨가 참석하며, 행사 주요내용은 식전행사로 경북도립국악단의 국악공연에 이어 온천주간 선포식과 더불어 미스온천 선발대회, 온천가요제, 초청가수(김수희 등)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부대행사로 온천발전 정책 세미나, 온천담당공무원 워크숍, 온천발전전략위원회를 개최하여 앞으로 온천발전 전략을 논의하게 되며, 본 행사에 온천 경영인은 물론 많은 도민과 관광객의 참여가 기대된다.

금번 전국 처음으로 실시하는 제1회 온천주간 행사는 오는 12월 21일부터 27일까지 7일 동안 도내 및 전국의 온천지역 일원에서 이루어지며, 행사기간 중 온천관련 사진전시회, 온천욕 할인(20~50%까지) 등 온천을 이용하는 관광객들에게 할인 혜택도 실시하며, 또한, 온천주간 행사에 대한 범 국민적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12월 27일까지 인터넷 카페(cafe.daum.net/trip7788, gotrip. cyworld. com)를 통해 온천체험 수기 공모 및 경품행사도 실시한다.

이 행사를 계기로 경상북도에서는 도민의 건강 증진은 물론 지역경제 및 관광활성화의 주역이었던 온천산업이 난개발과 이용객 감소 등으로 위기를 맞고 있어 온천시설과 서비스를 향상시키고 특색있는 온천 개발로 다시 한번 온천 르네상스 시대를 맞이하기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하여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전국 처음인 이번 행사를 우리 도내에서 개최함에 따라 국민들의 온천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심어 주어 도내 온천을 찾는 이용객들의 증가는 물론, 온천과 관광지를 연계한 관광활성화로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주민소득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도시계획과 담당자 김효준 053-950-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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