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제7회 ‘푸른경남상’ 수상자 확정

창원--(뉴스와이어)--경상남도는 자연과 인간이 조화를 이루는 푸르고 쾌적한 삶의 공간을 마련하기 위하여「푸른경남조성」을 도정 주요시책으로 정하고 ‘98~’07년까지 푸른경남가꾸기 10개년 계획을 수립 도내 전역에 가로변조경 등 16개사업에 5,200억원을 투입하여 생활공원 등 3,074개소 휴식공간을 조성하여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쾌적하고 살기좋은 푸른경남을 만들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경남의 자연보전과 질 높은 녹지를 조성·확보하는데 기여한 공적이 있는 자들에 대하여 사기진작을 위하고, 범 도민 푸른경남 조성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하여 경상남도「푸른경남상」을 제정하여 올해로 제7회째를 맞았다.

경상남도는 조성부문·관리부문·자율참여부문 등에 기여한 공적이 많은(단체·기관·개인) 자를 심의한 결과,

- 조성부문에는 사천시 서포벚꽃연합회 (대표 김정경 )
- 관리부문에는 양산시 생활개선회 (대표 김정금 )
- 자율참여부문에는 통영한려로타리클럽회(회장 이인수 )가
제7회 경상남도 「푸른경남상」수상자로 각각 선정되었습니다.

조성부문에 선정된 서포벚꽃연합회(대표 김정경)는 1991년부터 2007년10월까지 사천시 서포면 국가지원도로 58호선 도로변 17개소에 벚꽃연합회 외 10개 단체와 지역주민 122여명이 자발적으로 지역명소 만들기를 위하여 벚나무 25,150본을 가로수식재와 꽃길조성에 참여하여 쾌적한 가로변 환경을 조성하였으며,

관리부문에 선정된 양산시 생활개선회(대표 김정금 )는 양산시가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꽃의 도시 양산만들기”사업에 동참하여 국도 35호선 변 자투리땅을 활용, 화단을 조성하여 아름다운 거리를 효율적으로 보호·관리하는 등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관리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으며,

자율참여부문의 통영한려로타리클럽회(회장 이인수)는 클럽창립 100주년 기념사업 일환으로, ‘05년부터 07년 5월까지 통영시 봉평동과 산양읍 영운리 미륵산 케이블카 선로변및 띠밭 등 주변 일대를 벚나무, 청단풍, 은행나무 등 수목1,600주 (5,000만원상당)를 심고 가꾸어 아름답고 “쾌적한 생활 환경조성”사업에 자율 참여하는 등 푸른경남조성에 기여한 공적이 인정되어 이번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시상은 12월31일 종무식때 도지사 상패가 수여된다.


경상남도청 개요
경상남도의 행정과 민원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지방행정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홍준표 지사가 이끌고 있다. 홍준표 지사는 권역별 미래 신성장산업 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세계적인 남해안 관광·휴양거점 조성, 농·어·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균형발전 구상, 차별없는 행복·경남 토대 구축, 도정개혁 추진을 실천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gsnd.net

연락처

산림녹지과 푸른경남가꾸기팀 신종문 211-4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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