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PC영상회의시스템 전국중계’로 혁신적 정보전달체계 구축

대전--(뉴스와이어)--관세청(청장 성윤갑)은 정부기관 최초로 『PC기반 실시간 음성·영상 중계시스템』을 구축하여 ‘07.12.12일부터 본청을 비롯한 50여개의 전국 각지 공·항만세관에서 동시에 회의진행과정을 영상으로 시청할 수 있는 혁신적 정보전달체계를 갖추게 되었다.

이로써 본청 및 산하세관 직원들은 지금까지의 음성청취와 달리 훨씬 생생하게 회의내용을 알 수 있게 되었으며, 「실시간 영상회의」내용은 서버에 저장 및 열람이 가능하여 비록 실시간에 못 보더라도 나중에 내용을 확인 할 수 있게 되었다.

관세청은 금년 초 「PC기반 영상회의시스템」을 도입한 이래, 각종회의(혁신간부회의 및 본부세관장회의와 조사, 감시, 통관업무회의 등)를 PC영상회의시스템으로 개최함으로써 집합회의에 따른 낭비적 요소를 획기적으로 제거하여 년간 약 15억원의 출장경비 절감은 물론 막대한 시간절감 효과를 거두었다.

한편, 금년 3월에는 정부기관 최초로 산하기관의 4천여 직원이 일시에 하나의 영상공간에 참여하는 행사(「Real-time Innovation Festival」)를 성공리에 개최 하였으며, 금년 7월에는 관세청장(성윤갑)이 동 시스템을 이용하여 도미니카공화국 정부관료 및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간 영상특강을 실시한 바 있다.

관세청 개요
관세의 부과, 감면, 징수와 수출입품의 통관 및 밀수 단속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가 있고 전국에 6개의 지방 세관을 두고 있다. 조직은 통관지원국, 심사정책국, 조사감시국, 정보협력국, 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관지도국은 수출입물품 통관과 휴대품 검사를 관리한다. 심사정책국은 수입물품에 대한 조세 관리 및 관세율 적용을 담당한다. 조사감시국은 밀수품의 반입, 공항과 항만을 감시한다. 정보협력국은 국제 관세기구와의 협력 업무 등을 관장한다.

웹사이트: http://www.customs.go.kr

연락처

관세청 정보관리과 박인용사무관 042)481-7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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