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민선4기 공약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울산--(뉴스와이어)--민선 4기 박맹우 울산시장의 공약사항 보고회가 개최된다.

울산시는 18일 오후 3시20분 상황실에서 박맹우 시장, 실·국·사업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4기 공약 6대 분야 68개 사업의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시민과 약속한 공약사항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아울러 공약사항의 차질없는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기회로 마련되었다.

분야별 공약사항을 보면 역동의 산업수도 건설(12개), 에코폴리스 울산 실현(6개), 함께 나누는 아름답고 행복한 울산 건설(19개), 삶이 여유로운 문화도시 건설(17개), 세계로 웅비하는 국제도시 건설(7개), 초일류 감동 시정 구현(7개) 등이다.

추진상황을 보면 2007년 11월30일 현재 완료 16건, 추진 중 52건 등으로 나타났다.

완료 사업으로 소외계층 문화복지사업 확대는 찾아가는 예술단 공연, 11시 모닝콘서트, 뒤란 등 관객의 눈높이에 맞춘 공연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공연문화를 구현하였고, 진장유통단지를 10월에 완공하여 물류비용 절감과 물류서비스 개선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에 기여하였으며, 장애인스포츠팀을 창단하여 장애인의 사기를 진작시켰다.

또한, 추진중인 사업으로는 길천지방산업단지 버스산업 메카로 육성의 경우 전년도 7월 대우버스 시범 출시를 비롯하여 10월 1단계 공사완료로 연간 1조 1,000억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연간 3,400억원의 부가가치 창출 및 9,500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농수산물 종합유통센터 건립은 농수산물 유통수요량 증가에 대비한 유통시설 확충을 위해 올 8월 공사 착공하여 차질없이 진행중이며, 태화강 마스터플랜 대상사업을 48개사업으로 확대하여 세계적인 태화강 건설을 위해 적극 추진중이다.

울산시는 이날 보고회를 통해 나타난 이행 상황에 대해 철저한 분석을 통해 추진에 만전을 기해나갈 계획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기획관실 손경옥 052-229-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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