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우 시장 17대 대선 소중한 한표 행사

울산--(뉴스와이어)--박맹우 울산시장은 19일 17대 대통령의 선거의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고 시민들에게 빠짐없는 투표를 당부한다.

박맹우 시장은 이날 오전 10시 남구 삼산동 삼신초등학교에 마련된 ‘삼산 제3 투표소’에서 부인 신현주 여사와 함께 투표에 참여한다.

박 시장은 투표에 이어 오전 10시40분 17대 대통령 선거 및 울산광역시교육감재선거 투 · 개표지원 상황실이 설치된 울산시청 재난상황실에 들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한편 울산은 제17대 대통령 선거(선거인수 80만6423명)와 울산광역시교육감 재선거(선거인수 80만6563명)가 동시에 치러진다.

투표소는 275개소, 개표소 5개소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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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자치행정과 엄상국 052-229-2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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