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특별재난지역 방제작업 참여자 행정지원
울산시는 태안지역 유출사고 자원봉사활동 참여자가 2007년도에 민방위교육을 받지 않았을 경우에는 교육을 받은 것으로 인정하고, 2007년도에 교육을 받은 경우에는 2008년에 한하여 교육시간을 인정하기로 했다.
또 피해 지역에 복구방제 물품 및 장비, 인력 등을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하여 차량을 운행할 경우 울산시 민방위재난관리과에서 통행료 면제증명서를 발급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청 민방위재난관리과(☏229-4143)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고복구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작업복과 흡착포 대용으로 사용할 헌옷 등을 수집한 결과 작업복 483점, 흡착포용 의류 1024점, 현수막 30점 등 총 41박스를 지난 17일 태안군청 종합상황실로 송부했다.
또 울산시청 공무원 80여명은 오는 20일과 21일 이틀간 태안 현장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민방위재난관리과 남병석 052-229-26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