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공 자원봉사단 태안 유류 방제현장에서 구슬땀

성남--(뉴스와이어)--한국토지공사(www.iklc.co.kr) 온누리봉사단(단장 김재현 사장)은 18일부터 4차례에 걸쳐 태안 신두리 해수욕장에서 기름 방제복구 활동에 나섰다. 태안 신두리 지역은 토지공사가 생태계 교란 외래식물 제거 등 환경보전 활동을 펼치는 곳으로, 기존 환경프로그램과 연계하여 범국민적인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것이다.

토지공사 사회공헌팀 장재욱 팀장은“생태환경적 가치가 높은 태안 지역이 조속히 정상화되어 옛모습을 찾기를 바라며 그때까지 자원봉사활동과 환경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금번 기름 방제복구 자원봉사활동은 본사를 시발로 수도권, 충청도, 전라도 소재 지역본부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참가하며 연인원 300여명이 동원되어 구슬땀을 흘리게 된다.

한편, 토지공사는 18일 충남도청을 통해 조기 기름방제를 지원하기 위해 카고 트럭 및 로우더 등 50여대의 중장비와 흡착포 4,000박스, 방제복 3,000벌 등 총 1억원 상당의 장비와 방제 물품을 기증했다.

웹사이트: http://www.iklc.co.kr

연락처

한국토지공사 사회공헌팀 장재욱 팀장 031-738-7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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