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명품 침구 ‘미소니 홈’ 론칭

서울--(뉴스와이어)--최근 홈쇼핑, 인터넷몰, 명품 아울렛 등을 통해 명품 시장규모가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롯데홈쇼핑(대표: 정대종, www.lotteimall.com)이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침구를 선보인다.

롯데홈쇼핑은 20일 오후 2시30분부터 진행되는 ‘롯데 명품관’ 방송을 통해 ‘미소니 홈(MISSONI HOME) 침구 세트(59만원)’를 판매한다. 또한 이날 구매고객 중 BC카드 결제 고객에게는 5%의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 명품관’ 방송은 그동안 발리 로퍼, 프라다 핸드백, 로베르또 까발리 머플러 등 해외 명품 브랜드의 패션잡화, 의류 등을 선보였지만 침구를 판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색채와 니트의 마술사’로 불리우며 화려한 색의 조화로 사랑받고 있는 ‘미소니’의 토털 인테리어 브랜드인 ‘! 미소니 홈’은 1983년 론칭 이후 침구, 커튼, 카페트, 벽지 등 토털 홈 컬렉션을 전개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백화점을 통해 선보여 왔다.

이날 선보이는 침구 세트는 홑겹이불, 매트리스커버, 베개커버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시중 판매가 대비 50만원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이탈리아 현지에서 모든 생산과정을 거쳐 제작된 이 제품은 무지개빛 줄무늬, 아프리카 민속문양 등 미소니 브랜드 고유의 특징을 그대로 담고 있다.

롯데홈쇼핑 명품 담당 고영선 팀장은 “고객들의 명품에 대한 관심과 소비가 빠르게 확대되고 명품 유통채널이 다양화되면서, 인테리어 용품과 같이 소수층을 겨냥한 명품도 홈쇼핑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해외 상품 소싱 강화, 직매입 확대 등을 통해 ‘롯데’ 브랜드에 걸맞는 다양한 해외 명품 브랜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홈쇼핑 개요
롯데홈쇼핑은 지난 2001년 9월 개국 이후, TV홈쇼핑과 인터넷 쇼핑몰을 주 사업 영역으로 2006년 판매수수료 기준 매출액 2,531억, 영업이익 733억원을 기록하는 등 짧은 기간동안 급성장을 지속해 왔다. 또한 소비자 니즈(needs)에 맞는 고품질 상품과 합리적인 가격의 실속 있는 우수 중소기업 상품을 발굴하는데 주력하는 한편 고객간담회, 소비자 보호위원회 등을 통해 고객만족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롯데홈쇼핑은 2005년 대만 모모홈쇼핑을 시작으로 해외시장 개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TV홈쇼핑과 인터넷 쇼핑몰 등 기존 매체와의 시너지 창출을 위해 M커머스 · T커머스 등 신매체 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lotteimall.com

연락처

롯데홈쇼핑 언론담당 이진우 02-2168-5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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