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방비도시’ 손예진, 신기에 가까운 소매치기 기술 공개
손예진, 가르고 꺼내고 넘기는데 몇 초면 O.K!
머리카락 한 올도 손예진에겐 소매치기 도구!
영화 <무방비도시>에서 리얼한 소매치기 세계를 보여주기 위해 손예진은 실제 전직 소매치기를 만나 특훈까지 받았다. 손예진은 소매치기 리더가 되기 위해 소매치기 사이에서 ‘필’이라 불리는 면도날을 쓰는 방법에서부터 날렵한 손동작까지 전직 소매치기에게 직접 배우며 영화 속에서 전문 소매치기다운 특별한 손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기존의 이미지를 과감하게 내던지고 충격적이라고 받아들여질 만큼의 특별한 이미지 변신을 선택한 손예진은 외모 상의 변신 이외에도 소매치기 조직의 리더로서 갖춰야 할 소매치기 기술을 익혀 나가는데 주력했는데, 영화 속에서 그녀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 필을 이용해 귀신같은 손기술로 핸드백을 째고 지갑 또는 금품을 빼내는 데 불과 몇 초 밖에 걸리지 않는 화려한 기술을 가진 소매치기 조직 리더로서의 모습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또한 긴 머리카락 한 올로 상대방의 양복 윗주머니에 꽂혀있던 만년필을 순식간에 꺼내는 마술 같은 고급기술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이런 동작은 베테랑 소매치기나 구사할 수 있는 기술들로 그녀의 소매치기 트레이닝을 담당했던 전직 소매치기조차 손예진에게 “실제 현장에 나가서도 충분히 성공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일취월장하는 그녀의 솜씨에 감탄했다고.
촬영 내내 전직 소매치기도 감탄한 귀신 같은 손기술을 선보인 바 있는 손예진은 자신의 캐릭터를 위해 틈날 때마다 대본을 놓지 않고 연습을 게을리하지 않았던 그녀의 프로다운 모습은 손예진이라는 배우가 그려낼 소매치기 조직의 리더로서의 변신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하다.
2008년 1월 10일 ! 대한민국을 흥분시킬 뜨거운 대결이 시작된다!!
2년여의 시나리오 작업을 통해 완성된 소매치기 범죄 세계의 사실적인 묘사가 돋보일 영화 <무방비도시>는 최악의 강력범죄만 전담하는 ‘광역수사대’와 ‘소매치기 조직’ 사이에 펼쳐지는 피할 수 없는 한판 대결을 그린 작품으로 두 조직 사이의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쫓고 쫓기는 김명민과 손예진의 카리스마 대결을 통해 한국형 범죄액션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오는 1월10일,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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