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권자 109만8,977명, 꼭 투표하세요
연령대별로는 30대가 26만5,672명(24.2%)으로 가장 많고 다음이 40대 25만4,301명(23.1%), 20대 23만1,061명(21%), 50대 16만5,169명(15.0%), 60대 이상 16만2,514명(14.8%), 19세 2만260명(1.8%)으로 40대 이하가 70.1%를 차지했다.
대전시는 이번 대통령 선거를 위해 동구 60곳, 중구 64곳, 서구 99곳, 유성구 52곳, 대덕구 55곳 등 330곳의 투표소를 설치하고 각 구별로 1곳씩의 개표소를 운영한다.
시는 선거일 투·개표소 운영에 시 본청을 비롯한 산하공무원 1,738명 등 교직원, 정부투자기관 직원 등 2,406명이 투입된다.
또한, 이날 대전시 동구 제3선거구(가양1·2동, 용전, 성남1·2동)에서는 시의원 보궐선거도 함께 실시된다.
대전시는 대통령선거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장애인 편의 승강기 27기를 설치하고 안내도우미 1,307명을 배치하는 한편, 18일 오전 9시부터 20일 오후 6시까지 투·개표소의 화재 등 유사시를 대비해 특별경계령을 내리고 현장관리강화에 들어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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