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제93회 전국체전 인천 개최 확정

인천--(뉴스와이어)--인천시는 2012년 제93회 전국체전 개최지로 인천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와 같은 사실은 13일 대한체육회 전국체전 심사위에서 인천이 개최지로서 심사위원들한테 좋은 평가를 받음으로써 미리 예견된 일이였지만 17일 대한체육회 이사회에서 최종 결정됨에 따른 것이다.

개최지로 확정되는데에 있어서는 지난 11월 5일에 있었던 대한체육회 전국체전 소위원회의 인천시에 대한 실사결과가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전국체전 유치 당위성에 대한 인천시민의 관심과 열망을 심사위원들에게 인상적으로 전달하였고, 전국체전 주경기장이 될 문학경기장등 현장 시설실사에 있어서도 대회를 치러내기에 전혀 흠이 없다는 평가를 받았었다.

2012년 제93회 전국체전 개최가 확정됨에 따라 인천시는 체전준비단을 구성하여 2014 아시아경기 지원본부와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하여 경기장 신설 및 선수 수송 안정대책등 체전준비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연락처

인천광역시청 체육진흥과 박종상 032-440-4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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