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LED신호등 보급사업을 통한 예산절감과 사고감소

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는 교통신호등을 전구식에서 LED식 신호등으로 교체하여 년간 2억원의 전기요금과 고장수리비를 절감하고 신호등 시인성 향상으로 교차로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교통사고를 25% 줄이는 효과를 거두었다.

LED식 신호등은 전구식 신호등에 비해 전력소비가 85%이상 적어(전구식 신호등 100W → LED식 신호등 10W) 에너지 절감 및 전기요금을 크게 절감하고, 수명이 길어(10년이상) 고장발생이 현저히 감소함으로 유지관리비용도 절감되고 고장에 의한 교통소통장애 원인도 줄인 효과를 거두고 이외에 전구식 신호등은 태양빛을 정면으로 받으면 난반사(썬팬텀)에 의한 착시 현상이 발생하여 교통사고 발생 원인이 되었는데 LED식 신호등은 착시현상이 없고 시인성이 좋아 교통사고를 25% 감소시키는 효과가(일본통계자료) 있다.

전주시가 그동안 LED식 신호등으로 교체한 내용을 보면 전주시내에 설치된 신호등 총 458개소 중 교체대상인 2002년 이전에 시설된 전구식 신호등 352개소를 2002년부터 2007년까지 국비 15억과 시비 3억 총18억원을 투입 226개소(64%)를 완료하였고, 2008년도에는 5억원으로 70개소를 교체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청 교통시설과 곽정훈 063-281-2181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