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소방방재본부, ‘대선 화재특별경계근무’ 실시

서울--(뉴스와이어)--서울소방방재본부(본부장 정정기)는 제17대 대통령선거가 12.19(수) 실시됨에 따라 대형화재 등 각종 사고의 사전예방과 유사시 신속한 초동조치로 선거업무가 안전하게 치루어질 수 있도록 12.18 09:00부터 20일 18:00까지 3일간 서울소방방재본부 및 산하 전기관이『대선 화재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특별경계근무의 중점사항으로는
○ 투·개표소 순찰 등 화재예방활동에 철저를 기하고,
○ 방화·실화 등에 대비하여 초동 대응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며,
○ 개표소 25개소에 소방력 전진배치로 사고에 대비하고,
○ 불순세력 및 투·개표사항 불만자에 의한 방화나 선거종사자의 실화 등 비상상황에 대비할 예정이다.

서울소방방재본부는 이번 선거가 안전하게 실시되도록 화재특별경계근무에 임하여 최선을 다한다고 밝히면서, 국민모두가 안심하게 투표에 참여하여 소중한 권리를 행사할 것을 당부하였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소방방재본부 예방과장 곽세근 02-3706-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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