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 파티, 세련된 블랙 의상에 크고 화려한 실버 액세서리로 마무리
가슴 설레는 크리스마스와 송년 파티가 성큼 다가온 가운데, 각종 모임에 주인공이 되기 위해서 여성들은 그 어느 때보다 옷장을 뒤지고 거울 앞에 서는 시간이 많아지고 있다 특별한 연말모임 자신 있게 나만의 패션센스를 보여줄 때.
‘블랙’컬러가 대세를 이루는 올 겨울 패션에서 깔끔하고 쉬크한 의상과 미니멀 한 의상이 계속 유행하면서 액세서리는 크고 화려한 제품이 여전히 강세를 이루고 있다.
프랑스 명품 액세서리 브랜드인 ‘클리오 블루’는 연말연시 파티시즌을 맞아, 파티의 주인공이 되고 싶은 지적이고 아름다운 여성들을 위해 블랙 컬러의 파티룩에 어울리는 파리의 하이패션 액세서리들을 제안했다.
클리오블루의 김영미 대표는 “연말 모임 의상은 깔끔한 벨벳 소재의 블랙 슈트나 쉬크하거나 큐티한 느낌의 원피스, 스팽클 소재의 미니드레스 등을 추천할 만하며, 여기에 고급스런 실버소재에 블랙, 브라운, 화이트 등 포인트 장식이 들어간 목걸이 귀걸이, 팔찌 등을 착용하면 고급스런 멋을 더할 수 있다”고 말했다.
클리오블루 2007 F/W 신상품 중 블랙 컬러를 뒷받침 할 수 있도록 오닉스 스톤을 주 소재로 한 모델들을 대거 선보이고 있다.
오닉스 물고기가 포인트로 장식된 세트는 목걸이, 팔찌, 귀걸이로 구성돼 있으며, 중간 중간 조각된 실버 볼이 은은하게 화려함을 주면서 화려한 파티에 멋스럽고 지적인 모습을 연출 할 수 있도록 해준다.
실버 위에 로즈골드 및 블랙으로 도금된 볼과 로즈골드 색상과 비슷한 원석 및 블랙 크리스탈로 장식된 세트는 우아하고 착용하면 연말 모임, 그 어느 누구보다 돋보일 수 있다. 실버 볼 체인의 중간에 물고기와 별장식, 글라스로 장식된 목걸이, 팔찌 셋트는 귀여우면서도 사랑스럽다. 미니멀한 원피스 위에 착용하면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울 것이다. 클리오 블루의 상징인 물고기는 사랑하는 연인들에 행운과 사랑, 행복을 전해준다.
블랙 의상과 크고 멋스런 실버 액세서리와 함께 원피스나 미니 드레스에는 포인트가 될 만한 커다란 리본 코사지나 반짝이 스타킹을 신어 마무리하면, 더 감각 있는 파티룩 패션리더로 변신할 수 있다.
한편 크리스마스를 맞아 액세사리 브랜드 들은 다양한 판촉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클리오블루는 백화점 각 매장에서 2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들에게 클리오블루 최고급 가방을 증정하며, 스와로브스키는 크리스마스 컬렉션으로 맑고 투명한 크리스털로 장식된 목걸이와 귀고리, 헤어핀, 촛대 등 다양한 장식품과 생활소품을 선보이고 있다.
쓰리에스티앤알 개요
㈜ 3ST&R(대표이사: 김영미)은 Clio blue와 독점계약을 맺고 있으며, 현재 서울 롯데백화점 본점, 잠실점,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에 입점되어 있다.
연락처
㈜쓰리에스티 엔알 기획홍보팀 김혜경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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