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게임 리얼 버라이어티 ‘온에어 댄스 스캔들’ 18일(화) 밤 10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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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8 12:10
서울--(뉴스와이어)--지엔피엔터테인먼트(대표 이종원)가 개발하고 다날(대표 박성찬)이 서비스하는 댄스게임 ‘온에어 온라인’에서는 리얼 댄스 버라이어티 방송 ‘온에어 댄스 스캔들’을 기획하고 매주 화요일 밤 10시 댄스 서바이벌 세계로 초대한다.

오늘 18일(화) 밤 10시 MBC게임을 통해서 첫 문이 열리는 ‘온에어 댄스 스캔들’은 전형적인 게임방송의 틀을 탈피하고 누구나 시청하고 즐거워 할 수 있는 60분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MC로는 최근 리포터로 활약하고 있는 댄스 가수 출신의 ‘왕배’가 맡아, 왕중왕을 선발하는 댄스 배틀의 장을 이끈다.

댄스 스캔들 그 첫 회 주인공은 끼로 똘똘 뭉친 댄스 전사 6명. 매회 우승자와 한 명의 탈락자를 선정하는 서바이벌 방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첫 회부터 치열한 대결로 촬영장을 뜨겁게 달구었다. 출연자들에게는 개인 배틀, 미션 팀배틀, 게임 배틀 등 3단계 미션이 주어져 각 단계마다 자신의 댄스 본능을 200% 표현했다.

특히 각 출연자들이 야심 차게 준비한 파워풀 섹시댄스, 락킹, 힙합, 프리스타일 등 다양한 댄스 장르를 선보였으며 온에어 온라인 게임 영상에 맞추어 인기곡을 즉석에서 소화해 예비 스타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들의 대결 후에는 비보이 댄스의 대가 ‘김근서’씨와 스타들의 안무 전문가 ‘임소영’씨의 날카롭고 냉철한 심사평이 이어져 탈락에 대한 긴장감도 촬영 내내 감돌았다.

이와 함께 출연자들의 게임실력을 검증하기 위해서 현장에서 직접 온에어 온라인에 접속하여 ‘피버’ 모드에 도전, 온-오프라인의 진정한 댄스 지존을 향해 최선을 다하며 1회 첫 녹화를 마쳤다.

다날의 게임사업실 박주용 실장은 “이번 댄스 스캔들의 방영은 다른 댄스게임과 차별화된 온에어 온라인의 화려한 스타 댄스를 자연스럽게 소개하는 기회가 되었다”며 “출연자들의 댄스에 대한 열정을 게임 회원 및 시청자들과 함께 응원하며 방송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댄스 스캔들 방송에서는 인기 레싱걸 손보영씨가 깜짝 출연하여 온에어 뮤직차트 ‘이성을 유혹할 수 있는 댄스곡 베스트5’를 소개해 남성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온에어 댄스 스캔들 방송은 총 13회 방영될 예정이며 게임 회원들과 시청자들이 방송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여 생생하고 살아있는 방송으로 제작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da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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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컨텐츠사업본부 게임사업실 퍼블리싱&마케팅 김수향 대리 031-697-1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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