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농산물 수출시책 우수기관 시상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김관용 도지사)는 농산물수출 촉진시책의 적극적인 추진을 통한 수출확대 여건 조성과 우수시군에 대한 업무추진 의욕고취와 사기앙양을 위하여 2007년도 농산물수출시책 평가 결과, 우수한 성적을 거둔 안동시를 비롯한 5개시군에 대해 도지사 표창과 시상금 7백5십만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 최우수 : 안동시(시상금 300만원)
· 우 수 : 상주시(시상금 150만원)
· 장 려 : 구미시, 청송군, 성주군(시상금 각 100만원)

금번 평가는 농산물 수출촉진을 위한 시책추진, 시군 예산투입, 수출실적, 해외시장 개척활동, 농산물 수출제반여건 조성 특수시책 등 2007년 연간 추진한 실적을 종합하여 평가를 실시하였으며 최우수상은 받은 안동시는 전년도에 이어 골고루 상위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고유가·환율하락에 따른 수출농가 및 업체의 경영개선을 위하여 수출물류비 25% 지원 등 순수시비 19억원정도 예산투입, 다양한 해외시장개척활동, 수출생산단지 집중관리 등으로 수출생산기반구축과 공격적 해외마케팅 전략에 크게 기여하여 영예를 안게 되었다.

또한, 우수상을 받은 상주시는 상주배의 미국시장 수출확대, 농산물 수출확대를 위한 전략개발추진팀(시장개척단) 신설, 다양한 해외시장개척활동 등과 장려상을 받은 구미시, 청송군, 성주군은 환율하락과 고유가의 어려운 수출여건 가운데 화훼수출, 파프리카 수출단지 조성운영, 성주참외의 대만, 일본 수출시장 다변화 등 적극적인 노력으로 시상을 받게 되었다,

경북도는 한·미 FTA 등 다국간 시장개방 확대에 대응하여 수출전문단지 집중육성, 공격적 마케팅으로 다양한 해외시장개척, 수출촉진자금 (물류비) 지원, 수출공동 브랜드(데일리) 집중홍보 등 적극적인 시책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며, 내년에도 농산물수출시책 우수시군에 대하여 시상을 계속할 방침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농산물유통과 담당자 조환철 053-950-2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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