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농촌지도대상’ 수상자 확정

수원--(뉴스와이어)--농촌진흥청(김인식 청장)은 매년 농촌지도사업 분야 최고의 전문가에게 주어지는 “농촌지도대상” 주인공 10명을 선정 발표하였다.

영예의 “대상”은 농산물 개방화에 맞추어 영동포도단지 조성과 기술지도로 지역 과수농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충북 영동농업기술센터 신용철 지도사가 차지하였고, “최우수상”에는 농촌전통테마마을인 자채방아마을을 지도와 이천 쌀 축제를 기획 추진한 경기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연규철 지도사와 지역의 농업환경을 이용하여 다양한 작목의 수출을 시도하고, 기술지도한 전북 남원시농업기술센터 구자웅 지도사가 각각 선정되었다.

올해로 7회를 맞는 “농촌지도대상”은 최고의 지도사업전문가 10인을 선발하기 위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사례발표회를 개최하여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벤치마킹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농촌지도대상 시상은 오는 12월 21일에 개최되는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회 때 이루어지며, 수상자에게는 농촌진흥청장상(상패)과 상금(대상 300만원, 최우수 각 200만원, 우수 각 100만원)이 수여되고, 2008년 해외농업연수 기회의 특전이 부여된다.

앞으로도 농촌진흥청은 농촌현장에서 지역실정에 맞게 농촌지도사업을 실천한 유능한 지도공무원을 발굴하여, 뛰어난 지도사례를 전국적으로 벤치마킹하는 기회와 제도를 만들어 나갈 것이다.

○ 대 상 : 충청북도 영동군농업기술센터 신용철
○ 최우수상 : 경 기 도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연규철
전라북도 남원시농업기술센터 구자웅

○ 우 수 상(7명)
강 원 도 횡성군농업기술센터 지방농촌지도사 고창덕
충청남도 당진군농업기술센터 지방농촌지도사 남상문
전라남도 영광군농업기술센터 지방농촌지도사 정병관
경상북도 청도군농업기술센터 지방생활지도사 권정애
경상남도 의령군농업기술센터 지방농촌지도사 최기준
제 주 도 서귀포농업기술센터 지방농촌지도사 정대천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 지방생활지도사 이후분

농촌진흥청 개요
농촌 진흥에 관한 실험 연구, 계몽, 기술 보급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기관이다. 1962년 농촌진흥법에 의거 설치 이후, 농업과학기술에 관한 연구 및 개발, 연구개발된 농업과학기술의 농가 보급, 비료·농약·농기계 등 농업자재의 품질관리, 전문농업인 육성과 농촌생활개선 지도 등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1970년대의 녹색혁명을 통한 식량자급, 1980년대는 백색혁명 등으로 국민의 먹거리 문제를 해결하였으며, 현재는 고부가가치 생명산업으로 농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rda.go.kr

연락처

농촌진흥청 농촌지원국 지원기획과 윤정현 031-299-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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