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제 12회 중소기업 금융지원 포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
한국씨티은행의 주낙진 지점장은 1998년부터 10년간 지점장으로 재직하면서 중소기업에 대하여 지속적인 여신지원과 함께 경영지도 및 외환리스크 관리등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에 큰 기여한 공로로 이번 표창을 받았다.
한국씨티은행은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의 규모별로 맞춤화된 여신지원을 하고 있다. 매출액규모 50억원 이하의 법인 및 개인사업자를 "씨티비지니스" 로 분류하여 규모 및 업체 특성에 맞는 여신 프로그램을 개발 및 지원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매출 규모 50억원 이상의 법인에게는 각 규모별로 별도의 최적화된 여신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해외여신 수요가 있는 업체에게는 씨티의 글로벌 네트워크을 통해 제공가능한 차별화된 상품 및 서비스를 이용하여 신속하고 현지화된 여신지원을 수행하고 있다. 이밖에도 한국씨티은행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중소기업연구원과 함께 여성기업인이 이끄는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씨티-중소기업연구원, 여성기업 경쟁력 강화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중소기업의 발전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한국씨티은행의 하영구 은행장은 “당행은 다양한 인력이 중소기업에 참여하여 중소기업 발전과 질적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는 한편, 주고객화 전략을 통해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거래관계를 맺어나감으로써 더 많은 중소기업 고객의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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