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관객들의 호평이 쏟아진 일본 영화 ‘아르헨티나 할머니’

서울--(뉴스와이어)--영화 <아르헨티나 할머니>(감독_나가오 나오키, 수입_프리미어 엔터테인먼트, 홍보/배급_프리비젼 엔터테인먼트)가 12월 12일 개봉 후 관객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네이버를 비롯한 영화 전문 사이트 맥스무비에는 <아르헨티나 할머니>를 본 관객들의 추천평이 이어지고 있다.

하늘색과 초록색 등 파스텔톤이 돋보이는 동화 같은 비주얼은 관객들이 손꼽는 영화 속 최고의 매력이다. 따뜻한 영상과 사랑스러운 배경은 ‘요시모토 바나나’가 표현했던 소설속의 묘사보다 더욱 실감나고 아름답다는 평이 주를 이루고 있다.

한편의 동화 같은 아르헨티나 할머니 - ladycroft
동화 같은 배경들이 너무 따뜻하다 - jsun1020
싱그러운 영상과 동화 같은 따뜻함이 있는 영화 - 모니카셀레스
오, 영화 너무 따뜻하고 예쁩니다. 감동까지 - kimdaehwan7
오…파스텔톤 화면과 배경, 그리고 아름다운 이야기까지 최고였어요 - korn03

뿐만 아니라 사랑과 가족애를 그리고 있는 영화의 스토리에 대한 감동의 리뷰도 많이 올라오고 있다. 사랑과 감동이 한데 어우러진 영화라는 평을 얻고 있는 <아르헨티나 할머니>는 한 겨울 추위를 단숨에 녹일 만큼 따뜻한 영화이다.

봄의 햇살처럼 따뜻하고 안아주고 싶을만큼 사랑스러운 영화! - heymimi3730
깊이있게 이해하고 볼수록 감동적인 영화 - peri3
따뜻하고 포근한 동화나라에서 가슴의 응어리를 모두 치유받은 느낌 - sopisopia
탱고+돌고래+벌꿀+행복+희망+낭만 - sabisiliyoru
사랑으로 상처를 치유하는 사람들의 훈훈한 이야기 - jsun1020
추운겨울 호빵 같은 영화에요 감동솔솔 - kimyeanhwa

따뜻한 감동이 있는 사랑스러운 영화 <아르헨티나 할머니>는 명보극장, CQN명동, CGV서면/인천에서 절찬 상영중이며, 지방 관객들의 뜨거운 요청에 힘입어 대구 동성아트홀에서 12월 19일부터 상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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